잔디판매 시공의뢰 관리의뢰 골프장사업 자재판매 컨설팅/보증서 연구의뢰 서적판매 잔디교육 잔디와사귀자 회사소개
묘지 잔디를 왜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
옛부터 조상을 잘 섬겨야 자손이 안녕과 평화를 누린다는 정서와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강하여 오래 전부터 조상들의 묘지를 잘 돌보고 유지하고 싶은 것이 우리 후손들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생각과 달리 묘지 잔디를 잘 유지하고 키우는 일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당사가 조상의 묘지 잔디를 잘 조성하고 유지,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묘지 잔디의 생육이 부진하여 잔디가 점점 소멸되는 원인과 대책은 아래와 같습니다.


왜 묘지에는 잔디가 잘 죽나요 ?
봉분은 지표면으로부터 30-100cm 내외로 솟아 있어 매우 건조합니다.
봉분으로 사용되는 흙은 입관할 자리에서 나온 심토로 영양분이 매우 적습니다.
봉분의 북사면은 햇볕이 부족하여 잔디가 광합성을 하기 곤란합니다.
봄에 잔디보다 잡초가 먼저 나와 잔디 생육에 지장을 줍니다.
묘지 주위에 식재된 수목으로 인해 일조량이 부족합니다.
묘지 주위의 소나무류 잎에서 나오는 성분이 토양을 강산으로 변화시켜 잔디의 생육환경을 나쁘게 합니다.
높은 봉분은 빗물에 의한 침식으로 잔디의 뿌리가 쉽게 노출되어 잔디가 고사합니다.
이식 직후 수분 부족으로 잔디 뿌리의 활착이 늦고 건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아카시아나무 등 수목이 묘지내로 침입하여 잔디의 생육에 지장을 줍니다.
잔디 시공방법이 평떼 시공이 대부분입니다. .
잔디도 수명 있어 유지관리가 안될 경우 해마다 잡초와의 경쟁력 감소합니다.

어떻게 하면 묘지에 잔디를 잘 자라게 할 수 있나요 ?
테라코템, K-Sam과 같은 보습제를 상토층에 섞어서 시공하면 좋습니다.
상토층에 유기질 비료를 섞어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특별한 대책이 없으므로 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써줍니다.
발아전처리제(알라 유제, 듀알 입제 등)를 사용하여 잡초발생을 미리 방지합니다.
그늘의 원인이 되는 수목의 가지를 잘라주거나 소나무 잎을 제거합니다.
뿌리가 노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주고 생육이 안 좋을 경우 타이탄이나 복합비료 같은 영양제를 공급해줍니다.
상토층에 보습제를 섞어 시공한 다음 충분히 관수를 해주고 잔디가 활착하기 전까지 유공비닐을 덮어줍니다.
아카시아 등의 나무는 잘라낸 다음 솜이나 화장지에 근사미(식물전멸 농약)를 묻혀 잘린 부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2-3년 반복하면 죽일 수 있습니다.
잡초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봉분 전면을 다 덮는 롤형 시공법이 유리합니다.
묘지잔디의 경우 식재 후 사후 관리가 거의 없고 수년에 걸쳐 유지되므로 잔디가 늙어 해마다 잡초와의 경쟁력이 감소하므로 5-10년을 주기로 보식 및 전면 교체가 바람직합니다.

전통 묘지의 봉분은 너무 높아요 ?

  (낮은 봉분높이와 지속적 관리로 잔디 상태가 양호한 공원묘지)

  (재래식 봉분은 높이가 1m이상으로 잔디가 건조로 쉽게 고사)


묘지 잔디 식재시 고려사항은 무엇인가요 ?
묘지와 인접 도로와의 거리는 어느 정도 되나요 ?
대부분의 묘지에 잔디를 식재하기 위해서는 인력으로 잔디를 운반해야 합니다. 잔디는 흙이 붙어 있어 매우 무겁습니다. 시공비 상승의 원인이 되지요 ?

봉분 1개도 잔디를 식재 해 주나요 ?
물론입니다. 그러나 가까운 조경회사나 장묘업자에게 부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소규모 면적은 인건비와 출장비가 더 많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벌초는 언제하는 것이 가장 좋나요 ?
만일 잔디로 조성된 묘지라면 추석전 9월 하순보다는 5월초를 권합니다. 이는 잔디는 잡초와의 생육경쟁에서 지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한 매월 벌초하는 것이 잔디 보호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묘지에 잔디를 식재하고 물을 어떻게 주나요 ?
잔디를 식재한 후 물을 주는 것은 식재된 잔디의 생사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작업단계입니다. 그러나 묘지에서는 물을 주기가 용이하지 않지요. 따라서 장마기에 잔디를 식재하거나 비가 내린 직후에 잔디를 심으면 잔디의 생존율이 올라갑니다.

봉분이 높은 묘지의 잔디는 어떻게 식재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