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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배토작업은 잔디면에 모래나 토양을 얕게 공급해 주는 작업이다.

목적
탯치의 분해를 촉진한다.
토양화를 가속화하여 탯치 축적을 방지한다.
골프코스의 잔디가 고른 표면을 유지하게 한다.
통기작업 후 배토를 실시하여 부적절한 토양을 개량한다.
사용 후 훼손부위의 회복을 촉진시킨다.
잔디의 포복경을 덮어주어 답압의 피해를 줄이고 잔디의 생육을 촉진시킨다.
겨울 동안의 잔디동해를 방지한다.
배토를 통하여 영양분이나 미생물을 공급하여 잔디의 생육을 촉진시키거나 색상을 증진시키기도 한다.

배토용 모래
배토용 모래는 기존 지반과 동일한 재료를 사용하여야 한다. 이는 기존 지반 모래와 배토용 모래가 다를 경우 3~4년 지나면 이질층을 형성하여 배수가 불량해지며 블랙 레이어(black layer)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배토용 모래는 입경이 0.1~1.3mm의 모래가 좋으며 비교적 한가한 동계기간 동안 내년에 사용할 충분한 배토사를 확보한다.

배토 시기
배토 시기는 잔디 생육기 및 생육이 불량할 때 실시하며 한지형 잔디는 초봄과 가을에 생육이 왕성할 때 배토를 실시한다. 반면 한국잔디는 늦은 봄이나 초여름에 실시한다.


배토량
배토량이 많으면 잔디 잎이 햇빛을 받지 못하여 잔디의 생육이 불량하거나 질식사한다. 배토량은 2,000~4,000㎤/㎡ 즉, 두께로 약 2~4mm정도가 적합하다. 그린의 일반적인 배토 두께는 1.5mm이며, 에어레이션 후는 3mm가 좋다. 만일 그린에서 6.4mm 정도의 탯치층이 형성되었을 때 1.6mm의 두께로 배토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당 16L의 양이 된다.

일반 잔디면의 배토량 : 연간 10~15mm(㎡당 5~15L)
경기장의 배토량 : 연간 5~10mm(㎡당 5~10L)
골프장 그린의 배토량 : 연간 6~10mm(㎡당 6~10L)
골프장 페어웨이나 티의 배토량 : 연간 6~10mm(당 6~10L)

배토용 보유장비
쿠시맨 배토기

- 용 도 : 축구장용/골프장용
- 잔 디 : 한국잔디/인조잔디
- 특 징 : 승용식 배토기
- 작 업 폭 : 150cm
- 배토두께 : 1~3cm
- 작 업 량 : 축구장 1면/1일

 

그린 배토기

- 용 도 : 골프장용/정원용
- 잔 디 : 한국잔디/인조잔디
- 특 징 : 승용식 그린 배토기
- 작 업 폭 : 150cm
- 배토두께 : 1~2cm
- 작 업 량 : 축구장 1면/1일

 
 
트렉터 견인식 베토기

- 용 도 : 축구장용
- 잔 디 : 한국잔디/인조잔디
- 특 징 : 트랙터 견인식
- 작 업 폭 : 150cm
- 배토두께 : 1~2cm
- 작 업 량 : 축구장 1면/1일
 


배토용 보유장비
1단계: 배토 목적을 문의 및 협의합니다.
2단계: 배토량을 제시합니다.
3단계: 작업 시기를 고려합니다(축구장 1면의 경우 1일 소요)
4단계: 배토용역 계약서를 작성합니다(축구장 1면: 배토용역비 5백만원 내외).
5단계: 배토용역비를 송금합니다(선수금 50%, 잔금 50%을 현금 입금).
6단계: 추가 보완되었으면 하는 잔디 관리 내용을 협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