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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내 에티켓
골프는 동료나 같이 라운딩 하는 골퍼에 대해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 게임으로 골프규칙의 첫 번째 장에 에티켓이 언급되어 있다. 골프규칙에는 에티켓을 가장 앞에서 강조하여 일정한 행동 양식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모처럼 라운딩을 하는 일반 골퍼에게 불쾌감이나 실례를 범해 즐거운 라운딩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골프는 자연 속에서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정숙한 분위기 속에서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매너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지켜야 하는 기본적 에티켓에 대한 특징은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동반자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며 구체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  


티 샷 할때
티에서는 샷을 하는 선수의 옆쪽으로 비켜서서 안전한 곳에 있어야 하며, 뒤나 앞에는 절대로 있지 말아야한다. 티 샷은 누구에게나 중요하므로 시선을 어지럽히지 않도록 하며 조용해야 한다.


앞에 플레이어가 있을 때
자신의 앞쪽에 플레이어가 있을 때 샷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항상 자신이 볼을 최고로 잘 칠 경우 날아 갈 수 있는 평균거리를 벗어났을 때를 감안하여 샷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볼이 앞쪽 플레이어에게 날아간다면 볼(ball) 또는 포어(fore)이라고 크게 외쳐서 위험을 대처하게 해주어야한다. 이러한 일은 있으면 안 되지만 간혹  파 3인 홀에서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치게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느림보 플레이는 금물

코스를 뛰어가면서 플레이를 할 필요는 없지만, 이유 없이 꾸물거려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이는 우리가 고속도로에서 차를 몰고 가는 경우와 같다. 기준 속도가 80km 인데 50km로 가면 뒤에서 추월 하고자 하는 골퍼가 생기기 마련이다.


분실구
요즈음은 골프볼도 매우 비싸기 때문에 안 찾자니 아쉽고, 찾자니 미안하고, 골프 규칙에는 볼을 찾는 시간은 5분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매 홀 마다 볼을 찾는데 5분씩 걸린다면 이는 매우 느린 플레이가 되어 동반자에게도 실례가 될 것이다. 아직 미숙한 골퍼라면 비싼 볼보다는 잃어버려도 부담이 되지 않는 볼을 준비하여 찾는 시간을 줄이고 잃어버린 곳에서 볼을 놓고 치는 것이 진행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경우일 것이다.



골프 카트

골프 카트를 언덕길에 주차시킬 때나 뒤에서 샷을 하고 있는데 앞질러 간다든지 하는 행동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만일 카트를 손상시키면 플레이어가 손해 배상을 해야 되므로 라운딩 기분을 망칠 수도 있다.



해저드

해저드는 게임의 흥미를 주기 위해서 조성되는데 벙커 샷 후 발자국을 남기고 나오면 뒤에서 오는 플레이어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발자국을 남기지 않도록 갈퀴로 잘 정리해야 한다.



그린 위에서의 에티켓

그린 위로 볼이 올라갔을 때는 남의 퍼팅 라인을 살펴 밟지 않도록 해야 하며 동반 골퍼가 퍼팅 하는 동안은 움직임이 없도록 배려하여야 한다.
어떤 골퍼는 남의 퍼팅 라인을 읽는 것을 보려고 뒤 후방이나 전방에 서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경기에서는 큰 실례이며, 보통 플레이 경우에는 동반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퍼팅 라인을 읽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