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판매 시공의뢰 관리의뢰 골프장사업 자재판매 컨설팅/보증서 연구의뢰 서적판매 잔디교육 잔디와사귀자 회사소개


골프장은 면적대비 이용 효율이 낮다.
도심내 쓰레기 매립장에 조성되는 골프장은 녹지공간의 확보측면에서는 좋으나 소수의 골퍼만 이용한다는 문제이다. 즉, 연간 10만명이 아니라 240명을 위함이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나의 골프장에 평균 19.1홀 30만평의 규모로 형성된다면 하루 골프장 사용인구를 대비했을 때, 1명당 750평에서 혼자 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골프장의 국토이용 불균형성을 강조했다
(환경운동연합 2004. 12. 08).


골프장은 기존 녹지를 파괴한다.
미니골프장 규제완화 정책은 도심 인근 녹지에 6만평 규모의 녹색사막 골프장이 난립하게 될 우려가 매우 높다. 있는 녹지 공간마저 보존되지 못하고 파괴되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환경운동연합. 2004. 12. 28).


골프장은 환경을 훼손한다.
경기도는 태양시티건설이 안성시 죽산면 장계리 산 139의 3 일대 30만4000여평에 추진하는 태양골프장은 공사때 절개된 면의 높이를 15m 이하로 조성하고 나무 이식 계획을 수립하는 조건으로 승인했다.

여주군 강천면 부평리 산 109의 1 일대 14만6000여평에 신설될 ㈜록인의 강천CC에 대해서는 골프장 발생 오수를 부유물질(SS) 기준치인 5ppm 이하로 처리할 수 있는 고도처리 공법을 도입하는 조건으로 허용했다.

파주시 광탄면 분수리 산 58의 1 일대 12만여평에 건설되는 ㈜삼우컨트리클럽의 삼우CC는 훼손지와 보전지역 경계부의 추가 훼손과 나무에 대한 이식대책만 세우면 건설할 수 있게 됐다.


골프장은 자연생태계의 질 및 도시민의 환경 질을 저하 시킨다.
인천의 주산인 계양산 골프장이 건설되면 고라니, 너구리, 반딧불이, 버들치, 도롱뇽, 두꺼비 등의 동물은 물론 이삭귀개, 삼지구엽초, 서어나무 등 진귀한 식물이 서식해 개발이 이뤄질 경우 자연생태계의 질이 악화될 것이다.

골프장의 배출수(BOD 10ppm 이하)에 의해 하류의 하천을 오염시켜 하천에 서식하는 생물의 서식지를 변화하게 하고 이러한 상황이 오래 동안 지속될 경우 오염에 내성인 종들만 생존하게 하여 종의 구성을 단순하게 만들어 자연적으로 회복이 어려운 상태에 도달한다.

한국생태경제연구회 우석훈 박사는 “생태계의 큰 특징은 네트워크로 이어져 있다는 점인데, 골프장은 생태적으로 단절되어 있고, 골프장을 경계로 동식물의 왕래가 단절된다. 그래서 녹색사막으로 불린다. 잔디라는 단일종 생태계 자체가 동식물의 번식이나 왕래를 저해시킨다

도심인근에 미니 골프장의 조성은 산지나 농지, 소규모 녹지는 도심의 환경에 매우 중요한 생태축인데, 도심의 녹지에 아무리 작은 규모의 골프장이라도 들어서는 경우 도심생태계가 단절되고, 도심의 대기질 정화기능이 현저히 떨어지며 도시민의 삶의 질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환경운동연합. 2004. 12. 28).


골프장은 지역의 농업용수 및 지하수(식수원) 고갈시킨다.
주민들은 골프장 주위 지하수 고갈문제, 농약피해, 수질오염, 묘지 이장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골프장측은 하루 300t 규모의 농업용수용 암반관정을 별도 설치하고, 소류지를 개설해 주기로 약속했다.

골프장이 건설되면 잔디를 유지하기 위해 농약을 살포, 토양 미생물과 1급수 어종이 사라지고 친환경농업도 불가능하게 된다."며 "환경영향평가 초안에도 허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골프장에서 사용한 폐수는 15일 동안 연못 가두어 농약 분해시키는데 이 기간 동안 방치되는 농약은 지하수로 흘러들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인근 학교에서 쓰이는 물들에 농약이 들어가는 것, 지하수 오염은 학생들에게 독약을 마시게 하는 것과 같다."고 전했다


골프장은 동물의 서식지를 훼손한다.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상주시 모서면 호음리 주민들은 "수질오염과 생태계 파괴, 홍수시 산사태와 하천범람 우려, 위화감 조성, 백로 집단서식지와 숯가마터 등 자연경관과 문화재 파괴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모서면 정산리 주민들은 "오염된 물로 유기농업을 할 수 없고 지하수 개발로 농업용수 고갈, 농촌지역 미풍양속 훼손, 부동산 투기


골프장은 자연 재해 우려가 높다.
경주시 감포골프장은 최근 공사 현장에서 유출된 토사가 바다로 흘러들어 전복 어장을 덮친 사건 등 인근 해양의 오염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었다


골프장은 천연기념물을 파괴한다(골자재 채취 반대)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모래언덕(사구·천연기념물 제431호)의 골프장 건설·바닷모래 채취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신두리 모래언덕을 행진했다.


골프장은 값이 싼 자재를 사용하여 환경오염 문제를 감소시키지 못한다.
환경영향평가서에 사용하기로 KS 1등급 수준의 활성탄을 20%이 아닌 훼어웨이에 대해서는 2~3등급의 활성탄을 포설했다. 현재 활성탄 1등급은 kg당 1,500원, 2등은 1,100원, 3등급은 9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1등급의 경우 1,000톤이면 15억원이다. 그러나 2, 3등급으로 사용할 경우 4억에서 6억원의 예산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골프장들이 이를 악용하고 있는 셈이다.


골프장의 환경문제는 골프장 완공 후보다는 시공시에 더 심각하다.
골프장 시공 시에 각종 토양침식방지 처리 여부, 생태계 보존 지역 보호 여부, 우수 수목 의 보호 등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생물자원의 재활용이 필요하다.
골프장에서 잔디를 깎고 난 후 나오는 예지물은 유기물 퇴비의 재료로 매우 유용하다. 그러나 지금은 폐기물로 지정되어 사용되고 있다.


골프장 관련법이 상충되어 환경문제를 심하시킨다.
한강수계 1권역에 위치한 골프장에 세차시설의 허가가 불가능하여 잔디 관리 장비의 세차로 인한 수질오염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