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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레그 홀 (dog leg hole)
개의 뒷다리처럼 굽은 코스를 말한다. 우(right) 또는 좌(left)형으로 굽은 코스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지형이 홀을 배치하기 어렵거나 플레이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사용된다.
  왼쪽으로 굽은 도그레그 홀(렉스필드 벨리 2번홀, 파 4)



블라인드 홀 (blind hole)
티에서 그린이 보이지 않는 홀로 너무 많으면 전략적인 플레이가 어려워 오히려 골퍼들에게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그린이 보이지 않는 블라인드 홀 (렉스필드 벨리 8번홀, 파 4)



이글 홀 (eagle hole, 깔대기 홀)
누구나 티샷으로 그린 위에 골 퍼공을 올리면 공이 자동으로 홀컵 속으로 들어가도록 만들어 놓은 홀이다. 즉 깔대기 모양으로 된 홀이다. 보통 투그린 시스템에서 도입이 가능하지만 금강산 골프장의 경우 한 홀에만 도입되었다. 이글 홀은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특별 이벤트가 있을 경우 개방하면 골퍼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는 홀이다.


파 7홀 (par 7 hole)
일반적인 골프장의 홀의 파는 Par 3, Par 4, Par 5로 코스 길이가 200~600m 내외이다. 그러나 파 7홀의 길이는 1,000m이상으로 만들어 놓아 흥미를 부여한 홀을 말한다.


아일랜드 홀 (island hole)
골퍼 경기에 흥미를 부여하기 위해 그린을 연못이나 강 및 바다의 중앙에 배치한 홀이다. 도전의식 및 정확성을 요하는 홀이다. 즉 초보자와 경력자의 골퍼 실력이 판가름되는 홀이다.

  아일랜드홀 (왼쪽: 인도네시아, 임페리얼 골프장, 오른쪽: 중국 강낙원 골프장)



쌍둥이 그린 홀 (twin green hole)
9번홀 그린과 18번홀 그린이 만나도록 붙여 놓은 홀이다. 일반적으로 긴 땅콩 모양의 그린이다. 즉 연못의 양쪽 가장자리에 홀을 배치할 경우 많이 사용된다.


 블랙홀 (black hole)
골프코스내 흰색의 규사(모래)로 된 벙커가 일반적이나 검은색 모래를 사용하여 기억성을 높인 홀을 말한다. 설계자가 코스의 개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만든 아이디어 작품이다.
  벙커를 검은 모래로 채운 블랙홀



 맨땅 홀 (soil hole)
잔디가 자라기 어려운 환경에 골프장을 조성하고자 할 경우 적용될 수 있다.
토목 및 조형은 일반 골프장처럼 똑같이 시공하고 잔디만 식재하지 않을 뿐이다.